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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 루비셀 신년음악회
작성일자 2018-02-02
조회수 72






1월 21일(토) 오후 5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2017 루비셀 신년음악회가 개최된다.

현성그룹이 주최하고 주식회사 아프로존이 기획하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화려한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지휘자 장윤성,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뮤지컬배우이자 가수 정동하가 감동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마에스트로 장윤성 지휘자는 서울대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 지휘과를 이수했다. 빈 국립 음악원 지휘과 디폴롬‧난파음악상을 수상했으며, 러시아 프로코피예프 국제지휘자콩쿠르 2위를 수상하는 등 많은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는 카를스루에 국립 음악대학대학원 바이올린 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2014년 음악 부문에서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을 수상했다. 2011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카네기홀 시즌 개막주간 독주회를 열었다.

정동하는 과거 가수 ‘부활’의 보컬 멤버로 사람들에게 이름을 알렸고, 노트르담 드 파리’, ‘투란도트’, ‘두 도시 이야기’ 등 다양한 뮤지컬에서 연기했다. 최근에는 MBC 복면가왕에 ‘에헤라디오’로 출연해 가왕으로 4연승을 했다.

이번 음악회에서 연주를 맡은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1997년 2월 창단돼 국내외 정상급 지휘자와 우수한 연주자들의 단원 구성으로 교향악은 물론 오페라, 발레 등 극장 음악 전문 오케스트라로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세 명의 아티스트와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펼칠 이번 음악회는 오케스트라가 주페의 오페레타 경기병 서곡으로 첫 연주를 선보인다. 이어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 마단조 Op.64를 박지혜가 연주할 예정이다. 이외 로시니 오페라 도둑까치 서곡, 리카르도 코치안테 뮤지컬 느트르담 드 파리 ‘대성당들의 시대’, ‘달’, 장소영 뮤지컬 토란도트 ‘부를 수 없는 나의 이름’, 바소 파테이블 뮤지컬 잭 더 리퍼 ‘멈출 수 없어’, 질 산토리엘로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I Can't recall’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공연 예매는 전화(주식회사 아프로존1899-1841)로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전석 3만 원이다. 티켓은 현장에서 수령 가능하며, 10장 이상 예매한 경우 우편으로 받아 볼 수 있다.

한편, 이번 음악회 전체 수익금은 불우이웃 성금으로 기부된다.


윤인하 기자  busani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