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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성씨앤아이의 소식을 한눈에

제목 2017 아프로존 릴레이 트립 시즌3 @ 다낭
작성일자 2018-02-02
조회수 100












(주)아프로존(대표이사 차상복)이 베트남의 중심지이자 대세 관광지인 다낭으로 ‘2017 아프로존 릴레이 트립 시즌3’을 다녀왔다. 베트남의 가장 핫한 곳에 대한민국의 가장 핫한 아프로존 회원들이 찾아가 완벽한 휴식과 힐링 및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고, 즐기고, 느껴라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여행은 일본 회원 20여 명을 포함한 약 300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회원들이 투숙한 곳은 다낭 최초의 5성 호텔 푸라마 리조트이다. 어마어마한 규모의 푸라마 리조트는 세계 7대 비치 중 하나인 미케 비치를 바로 앞에 두고 있다. 회원들은 다낭 도착 다음날 조식 후 주어진 오전 자유일정 시간에 해안가를 따라 길게 늘어선 비치파라솔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고 발을 담그는 등 개인 힐링 시간을 가졌다.

이후 8대의 대형 버스에 나뉘어 탑승한 뒤 바나산 국립공원으로 이동했다. 바나산 국립공원에는 동양 최장 길이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케이블카가 있다. 이곳에서 회원들은 약 20분 동안 케이블카를 타고 때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바나산 경치를 구경하며 산 정상으로 이동, 바나힐 테마파크를 관광했다. 신성한 여인의 언덕이라는 뜻의 바나힐은 베트남의 프랑스 식민지 시절 프랑스인들이 더위를 피해 산 위에 지어놓은 별장이 있었던 마을을 테마파크로 재연출 한 곳이다. 약간 흐린 날씨로 인해 산 정상에는 간간히 비가 내리기도 했지만 회원들은 고풍스런 건물과 정원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사업에 매진하느라 한국에서도 잘 찾아가지 못했던 테마파크의 놀이시설을 이용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3일차 관광의 첫 번째 장소는 하이반 패스였다. 하이반 고개로 불리는 하이반 패스는 세계 10대 비경으로 꼽히는 곳으로 ‘바다(Hai)’와 ‘구름(Van)’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회원들은 구불구불한 비탈길을 가면서 구름과 그 사이로 해안가를 바라보며 한 폭의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했다. 이후 동양 최대 높이의 해수관음상이 있는 링엄사를 방문했으며, 대리석이 많아 ‘마블 마운틴(Marble Moutains)’이라 불리는 곳으로 이동했다.

다섯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진 마블 마운틴 관광과 더불어 이곳에서 채취한 대리석으로 만든 공예품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여행의 마지막 일정은 호이안 구시가지에서 시작됐다. 해상 무역항으로 다양한 문화가 공존했던 만큼 다양한 고대 건축 양식이 곳곳에 있고 예전 목조 건물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등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회원들은 호이안 구시가지에서 투본강 나룻배에 탑승해 뱃길을 따라 관광하며 목공예 마을과 도자기 마을 등을 구경하며 베트남인들의 다양한 손기술을 접할 수 있었다.

관광 일정 이후에는 강변에 자리한 대형 레스토랑에서 베트남 전통 악단의 연주와 전통 춤사위를 보며 이번 여행의 마지막 식사를 했다. 식사 후에는 개별적으로 소원을 적어 강에 띄우는 캔들 라이트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행의 끝자락은 늘 아쉬운 법. 하지만 회원들은 이번 여행을 통해 충분한 휴식, 아름다운 경치로 힐링과 안구정화, 그리고 재충전으로 인한 활력을 얻었으며, 다음 시즌4 여행을 기약하며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특별한 만찬, 최고의 시간
아프로존 릴레이 트립 시즌3의 대미는 여행 3일차에 진행된 페어웰 파티(만찬)였다. 오후 관광을 마치고 푸라마 리조트 다낭 볼룸에서 진행된 석식 만찬에는 모든 회원들이 파티복장으로 참석했다. 다채로운 해산물 및 육류, 베트남 현지식과 열대과일이 준비되어 회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고 개그맨 정범균 씨가 사회를 맡아 만찬은 연신 흥겨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차상복 대표이사는 만찬 행사 전 인사말을 통해 “다낭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이곳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갖고 한국에 돌아가길 바란다”며 “이곳에서의 좋은 분위기를 이어 한국에서 아프로존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식사 후에는 회원들의 팀별 장기자랑이 있었다. 총 8개 팀이 각각 준비한 노래, 춤 등을 뽐내며 그동안 숨겨왔던 끼를 마음껏 발산했으며, 1∼3등 수상 팀에게는 회사에서 준비한 선물이 수여됐다. 장기자랑 이후에는 개그맨이자 트로트음반을 낸 조지훈 씨가 등장해 회원들과 함께 신나는 댄스파티와 함께 공연을 선보이며 만찬 공식행사를 마쳤다.

한편, 이번 여행은 아프로존의 모기업 현성그룹(회장 김봉준)이 지난해 12월 야심차게 출범시킨 여행 및 엔터테인먼트 전문 법인 (주)현성티엔엠(대표이사 김영일)이 함께한 첫 번째 여행 프로젝트여서 의의를 더했다.

현성티엔엠은 아프로존과의 첫 번째 동행을 위해 베트남 다낭에서의 전 일정 프로그램 기획 및 사전답사, 그리고 현지 가이드까지 모든 것을 완벽하게 준비했다. 많은 인원이 한 번에 이동해야 하는 특성상 안전과 팀별 시간 안배는 필수다.

또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상황 등에 대한 대응책 준비도 필요하다. 현성티엔엠은 이 모든 것을 완벽하게 준비해 놓은 것은 물론 아프로존 회원들이 불편함이 없는지 시시각각 파악하는 등 앞서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다. 비행 일정상 다낭에 밤늦게 도착한 아프로존 회원들의 방 배정을 끝내고 익일 스케줄 회의를 하느라 첫날 잠을 못 잤음에도 불구하고 현성티엔엠 임직원은 피곤한 기색 없이 회원들의 편의를 우선시해 회원들도 많은 찬사를 보냈다. 또한, 아프로존 영업지원부 직원들까지도 첫날부터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등 많은 경험을 통한 행사에 대한 기획, 연출, 관리에 부족함이 없는 점 또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아프로존의 다음 릴레이 트립 시즌4의 행선지는 로마로 결정됐으며, 정확한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김선호 기자gys_ted@m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