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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프로존 “해외진출 확대와 연구개발 강화”
작성일자 2018-02-02
조회수 89







“이미 진출한 미국, 태국, 일본에 만족하지 않는다. ‘아프로존 아시아퍼시픽’을 설립해 말레이시아·대만·홍콩·싱가포르·베트남·인도네시아·캄보디아 등으로 시장 진출을 확대할 예정이다.”

24일 오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개최된 ‘아프로존 창립4주년 글로벌 컨벤션’에서 (주)아프로존 김봉준 회장은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사관계자를 비롯한 국내외 파트너 4,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 회장의 개회인사에 이어 뉴트리바이오텍 권진혁 대표와 세비앙스 유재선 부장의 신제품 발표가 진행됐다.

권 대표는 올 하반기 출시될 리노셀 프로그램(RENO CELL Program)제품에 대해  "세계를 놀라게 하는 새로움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을 창조하는 아프로존과 글로벌 생산체계를 갖추고 있는 뉴트리바이오텍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독보적인 연구 개발과 기술력으로 탄생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유 부장은 루비셀 아이패치 와 크림(Ruby Cell Eye Patch & Cream) 및 새로운 헤어라인 제품에 대해 소개했다. "아이패치와 크림 등 루비셀 아이케어 제품은 최신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혁신적인 제품"이라면서 "세계적 특허기술인 용해성 마이크로 니들을 적용한 ‘링클사이언스(wrinkle science)’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샴푸 △트리트먼트 △토닉으로 구성된 루비셀 스칼프 헤어 시리즈에 대해 "모발은 가꿔야할 또 다른 피부라는 생각이 개발배경"이라며, "눈부시게 빛이 나고 아름다운 머릿결로 뒷모습을 매력적으로 만들어 주는 제품"이라고 부연했다.

회사의 네 번째 돌잔치에서 김 회장이 던진 비전은 △해외시장 진출을 통한 소득증대 △사회공헌 확대 △R&D  CGMP 공장설립 △신제품 출시 △프로모션 전개 등이다.

김 회장은 이날 비전공유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해, 태어난 지 3년밖에 안 된 아프로존 어린이는 여러분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동 업계를 놀라게 하는 폭발적 성장으로 업계5위에 자리매김 했다"면서 "앞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이 어린이를 훌륭히 성장시킬 것을 약속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특히 “해외시장 개척 및 글로벌 네트워크 회사로의 성장을 위해 장기적인 비전과 목표를 가지고 2014년 미국을 시작으로 2015년 태국과 일본 시장에 진출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진출한 국가에 만족하지 않고 공격적인 경영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동남아 시장개척을 위해 ‘아프로존 아시아퍼시픽’을 설립해 말레이시아, 대만, 홍콩, 싱가폴,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으로 시장 진출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연구개발과 제조, 물류를 전담하는 대지 1,350평, 건평 1,970평 규모의 김포 R&D  CGMP 공장이 올 9월부터 생산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현장에는 국제구호개발NGO인 '월드비전'에서 아프로존 김봉준 회장에게 어려운 해외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기부활동에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날 감사패를 전달한 월드비전 관계자는 "아프로존이 국내 뿐 아니라 지구촌의 아주 취약한 어린이들의 삶에도 건강한 선물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난 4년간 월드비전과 함께 세계의 어린이들을 돌봐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계속해서 세계 곳곳에 건강한 삶을 선물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동반성장 이라는 경영이념 아래 매년 사회복지기관 또는 복지재단에 기부를 통해 많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해외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월드비전, 국내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초록우산, 국내 어려운 사람들을 지원하는 사랑의 열매, 국군장병들을 위한 도서지원 및 기부 등 창립 이래 많은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최근에는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이 발족돼 봉사활동의 정례화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