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Unique, Sensational, Exciting
    The Move to Change and Innovation

    세상을 놀라게 하는 새로움으로 나아가다

    aside image aside image aside image
  • Dream with Us,
    Healthy & Beautiful Life

    건강하고 아름다운 라이프 스타일을 실현하다

    aside image aside image aside image
  • No.1 & Only one
    Global Leading Company

    세계 중심에서 일류를 외치다

    aside image aside image aside image
  • HOME
  • PR센터
  • 뉴스

뉴스

현성씨앤아이의 소식을 한눈에

제목 전 세계 화장품 문화를 선도한다
작성일자 2018-02-02
조회수 93







아프로존 창립 4주년 기념 글로벌 컨벤션 개최

아프로존이 글로벌 네트워크마케팅 업계에 토종이란 명함을 당당히 내걸며 또 한 번의 도약을 시작했다.
지난 6월 24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는 아프로존(회장 김봉준)의 ‘창립 4주년 기념 글로벌 컨벤션’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아프로존이 4년간 이룬 이례적인 성장을 공개하며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당당한 면모를 과시했다. 이와 함께 미국·일본·태국 등 현재 진출해 있는 국가 외에도 전 세계 국가를 겨냥한 제품과 시스템을 갖추며 쾌속 질주를 예고했다.

미래를 꿈꾸는 자리
아프로존 창립 4주년 기념행사 및 글로벌 컨벤션에는 김봉준 아프로존 회장을 비롯해 아프로존이 진출한 미국·일본·태국 등 글로벌 사업자들과 아프로존과 협업하고 있는 권진혁 뉴트리바이오텍 대표, 월드비전 관계자 등 대내외 귀빈과 사업자 6000여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행사의 시작은 화려한 드레스와 턱시도를 갖춰 입은 김봉준 회장과 아프로존 상위 리더들과 아프로존이 진출해 있는 각국의 대표 리더들의 레드카펫 퍼레이드로 시작됐다. 각국의 리더들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가벼운 손 인사를 통해 성공자 다운 특유의 여유를 보여줬다.
이어 인터내셔널 깃발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미국·일본·태국 등 각 나라를 상징하는 국기 앞에 당당히 등장한 태극기를 바라보며 행사에 참석한 모두의 마음속에 한국의, 토종 네트워크마케팅 업계를 대표하는 아프로존에 대한 자부심을 세기는 시간이었다. 뒤이어 아프로존 성장의 원동력인 각 그룹의 깃발이 등장하며 4년 만에 이룬 이례적인 성장과 앞으로의 도약을 다짐하며 펄럭였다.

김봉준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해마다 열리는 아프로존 창립 기념행사는 그 동안의 발자취에 대해 반성하고 미래를 설계하며 앞으로의 각오를 다지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특히 오늘 열린 창립 4주년 기념 글로벌 컨벤션은 우리의 신념과 확신, 열정과 에너지를 확인하고 이미 시작된 여러분의 미래의 모습을 미리 새겨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아프로존을 대표하는 그린다이아몬드 직급자들의 성공 스토리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송창환, 함도길, 박나은 그린다이아몬드들은 자신만의 각기 다른 비즈니스 스토리를 전달하며 ‘왜 아프로존이여야 하는지’ 설명했다.

그린다이아몬드들은 아프로존은 혁신적인 제품으로 피부과학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평범한 사람이라도 열정만 있다면 모두 꿈을 이룰 수 있는 기업이라고 단언했다. 또한 자신의 비즈니스와 함께 다른 사람의 꿈도 이룰 수 있게 도울 수 있으며 이러한 비즈니스를 통해 전 세계 어린아이들과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라고 피력하며 행사장을 찾은 수많은 참가자들 가슴에 뜨거운 열정을 심어줬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프로존 글로벌 도약을 견인할 새로운 신제품도 출시됐다. 아프로존의 신제품은 ‘루비셀 아이 케어 세트(아이크림, 아이패치)’, ‘루비셀 헤어라인(샴푸, 토닉, 트리트먼트)’과 아프로존의 건강기능 식품 브랜드 ‘허브 레쥬메’ 라인의 디톡스 제품 ‘리노셀 프로그램’ 총 세 가지다.

아프로존에 따르면 이달에 출시 될 루비셀 아이 케어 세트는 아이크림과 아이패치로 구성돼 루비셀 라인에서 눈가를 더욱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줄기세포배양액추출물, 아세틸헥사펩타이드-8, 코엔자임Q10, 콜라겐 등이 함유된 미백·주름 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특히 특허 받은 히아루론산 마이크로 니들 패치와 줄기세포배양액추출물의 효과적인 피부 침투로 눈가 피부를 탄력 있게 개선시켜 준다.

‘머리(두피)도 가꿔야할 피부’라는 슬로건으로 탄생한 루비셀 헤어라인은 9월 출시 예정이다. 줄기세포배양액추출물과 두피보호 효과의 천연 식물성 특허 성분이 함유된 샴푸, 트리트먼트, 토닉 3종으로 두피는 건강하게 모발은 풍성하고 윤기있게 가꿔주는 제품이다. 마지막으로 아프로존의 건강기능 식품 브랜드 허브 레쥬메의 신제품 리노셀 프로그램은 몸에 쌓인 각종 독소를 배출하는 디톡스 제품으로 이를 통해 체질개선까지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는 뉴트리바이오텍과 아프로존의 독보적인 연구와 개발, 뛰어난 기술력이 더해져 탄생된 제품으로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김봉준 회장은 “아프로존은 좀 더 다양한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의 저변을 확대하는 기회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며 “제품의 만족을 통한 재 구매는 사업자들의 비즈니스 성장률을 끌어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지속적인 신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도전과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봉준 회장이 직접 단상에 올라 아프로존의 비약적인 성장을 위한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먼저 아프로존은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실제로 그간 아프로존은 글로벌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의 성장을 위한 장기적인 비전, 해외시장 개척에 집중했다. 이에 2014년 미국을 시작으로 2015년 일본과 태국에 진출했다. 아프로존은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동남아시아 시장 개척을 위한 ‘아프로존 아시아 퍼시픽’을 설립해 베트남·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캄보디아 등 동남아 주변 국가의 시장 진출을 꾀하고 있다. 아프로존 아시아 퍼시픽의 설립은 물류 효율성을 높이고 그에 따른 비용절감을 기대할 수 있으며 동남아 시장을 겨냥한 비즈니스 전초기지로 활용된다.

김봉준 회장은 “해외시장 개척은 기업의 시스템으로만 달성할 수 없다”며 “아프로존과 아프로존의 가족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합해져 시너지를 발휘할 때 비로소 비약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공격적인 글로벌 개척과 함께 지속적인 국내 성장을 위해서는 첨단 생산시스템과 연구개발 시설을 갖춘 ‘물류센터 및 줄기세포 피부과학 연구소’가 들어선다.

내달 오픈되는 아프로존 김포 CGMP 공장은 대지면적만 약 1350평, 건평 1970평 규모로 최첨단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어 국내는 물론 아프로존이 진출한 각 국가의 안정된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며 연구개발 시설로 쓰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프로존은 사업자의 목표와 비전을 달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도 계획하고 있다. 아프로존은 기획 프로모션의 첫 타자로 ‘릴레이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릴레이 프로모션은 2016년 처음 실시된 프로모션으로 분기별로 진행되는 각종 프로그램에 따라 일정 수준을 달성한 사업자들에게 해외 휴양지에서 일상을 벗어나 낭만과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 9월 필리핀 세부를 시작으로 파타야, 다낭, 그리고 유럽까지 즐길 수 있는 기회다. 그 외에도 아프로존은 신규 회원 프로모션, 벤츠 프로모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아프로존의 기업 철학이 담긴 사회공헌 부문도 비전으로 내세웠다. 그간 아프로존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란 모토를 기반으로 월드비전, 사랑의 열매,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등 사회복지 기관 또는 재단에 활발한 기부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보은의 밤, 루비셀 사랑나누기 신년음악회 등의 자체적인 행사를 통해서도 자선 모금 활동을 벌였다. 이와 함께 국가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국군들을 위한 도서지원 및 지원금도 전달했다. 이처럼 아프로존은 창립과 동시에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아프로존은 국내외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구성된 ‘루비셀 봉사단’을 통해 직접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의 지표 역할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프로존의 이러한 나눔 행보를 격려하기 위해 월드비전측에서 행사장을 직접 찾아 아프로존 김봉준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월드비전 관계자는 “아름다운 삶과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기업 아프로존은 창립부터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으로 전 세계 소외된 어린아이들에게도 건강한 삶을 선물하고 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176명의 직급자 배출
화려한 성공의 기쁨을 만끽 할 수 있는 축제의 시간, 직급인증식도 거행됐다. 이번 4주년 행사에는 에메랄드 104명, 다이아몬드 42명, 더블 다이아몬드 16명, 트리플 다이아몬드 11명과 아프로존의 최고 직급인 그린다이아몬드 이희선, 최숙자&심윤보 등 총 176명의 사업자가 새로운 직급을 달성하며 글로벌로 뻗어나가는 아프로존의 성장력을 여지없이 보여줬다.

아프로존의 최고직급을 달성한 이희선 그린다이아몬드는 “아프로존의 특화된 제품으로 꿈만 꿀 수 있는 기업이 아닌 꿈을 이룰 수 있는 기업”이라며 “아프로존의 비즈니스는 성공과 함께 전 세계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아름다운 비즈니스”라고 말했다.

최숙자&심윤보 그린다이아몬드는 “이 자리에 올라설 수 있었던 것은 파트너 사업자 덕분”이라며 “좋은 기업, 좋은 시스템을 갖춘 아프로존의 비즈니스를 통해 새로운 삶을 얻은 것처럼 축하의 박수를 보내는 객석의 많은 파트너 사업자 여러분들이 박수 받는 그날이 오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글로벌 사업자들의 직급인증식도 함께 이뤄졌다. 아프로존이 진출한  국가의 직급달성자들이 무대에 오르자 우레와 같은 함성과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단순히 글로벌 진출국의 직급자가 아닌 우리의 가족이란 동지애를 담은 박수였다.
아프로존은 직급인증식과 더불어 영업부 시상과 감사패, 공로패, 글로벌 리더상도 시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리더상을 수상한 박나은 그린다이아몬드는 “국내에서 이룬 성공을 글로벌로 확장시키기 위해 지난 1년간 무던히 노력했다”며 “아프로존은 글로벌 어느 곳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제품, 시스템,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프로존을 선택한다는 것은 지구 반대편에서 파장을 일으켜 또 다른 누군가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라며 아프로존의 파급력을 설명했다.
영업별 매출 탑3 센터에게는 센터 발전비와 지원금이 지급됐다. 영업 감사패 부문 10개조에게는 순금 카드 5돈을, 공로패 부문에는 황금 열쇠 10돈을, 글로벌 리더상에는 순금 카드 20돈을 지급했다.

행사의 마지막으로 김봉준 회장은 “지금까지의 글로벌을 향한 우리의 도전은 시작에 불과 하다”며 “지금 이 순간, 이 시간이 글로벌을 향한 도약에 새로운 발판이 마련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프로존은 국내 피부과학을 선도 것처럼 글로벌 네트워크마케팅 업계에 새로운 피부과학을 선도하는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성장에 안주하지 않고 공격적인 글로벌 개척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아프로존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 된다. 제품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은 물론 최첨단 제조공정을 통해 연이어 출시될 신제품까지 글로벌 도약을 위한 만반의 준비가 갖춰졌기 때문이다. 특히 아프로존의 가장 큰 경쟁력인 사업자들의 열정이 오늘을 계기로 또 한번 뜨겁게 달궈졌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